그냥 수트였어도 좋았겠지만 그냥 어 미친? 오? 으어 ?! 수트다 와 미친 헐 이건데 장갑을 알아챈 순간 난 이미 혼미한 상태에서 아 개망했다... 오늘 잠 다잤네... 이남자들 위험하다... 하면서 방금까지도 멍때리다가 마마 12분 저거 영상 보면서도 넥타이랑 장갑에 감탄하면서 옴 거기다가 카이카말씨의 날이갈수록 미쳐가는 오빠미 배우미에 한탄하고 옴 난 언제쯤 얘네한테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이브야 왜 나랑 밀당해 그냥 냅다 당겨주지 않겠니 예를 들자몀 다음 컴백 착장이 수트라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