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쿨 화장품 내가 써본 것 위주로 추천해줄게
나는 19-21호 정도되는 밝은 피부이고 흰색(아이보리x)상의에 핑크핑크한 연한 메이크업하면 얼굴이 살아나는 여쿨라야!
립-나는 립은 무존건 촉촉립이어서 4가지 다 촉촉립이고 쓱쓱 데일리로 바르기 좋음
*색위주로만 설명할꺼고 제형은 유튜버나 다른 사람 리뷰 참고해줘!
1.베네피트 포지틴트(단종)
진짜 흰끼 많이도는 핑크색 틴트야 이건 웜핑크가 쿨핑크다 하고 의견이 좀 갈리는데 그냥 피부 하얗고 진한 립 바르면 급 늙어 보이는 사람이 바르면 너무 이쁜 립임 근데 단종됨ㅠㅠ 하지만! 내가 비슷한 틴트를 찾음
2.에스쁘아 헤이베스티
포지틴트와 비슷한 틴트가 바로 이 틴트임 난 오히려 베네피트보다 더 좋았음 연하게 1-2번 바르면 포지틴트 발색나오고 좀더 진하게 바르면 그것대로 또 이쁨. 포지는 진하게 발라도 절대 안나오는 발색이 얘는 나와서 더 좋았음. 얘는 진짜 쿨한 핑크야. 너가 어중간하게 걸쳐있거나 입술에 푸른끼가 많이 도는편이면 추천 안해. 진짜 푸른 핑크여서 항상 여쿨틴트라고 홍보한 립 샀다가 웜해서 실패했다면 마지막으로 시도해보셈ㅇㅇ
3.롬앤 소목 바이올렛
얘는 공홈 보면 겨쿨립 같은데?라고 생각할 수 있음 근데 얘는 연하게 바르면 진짜 진짜 이쁨 헤베는 진하게 연하게도 어울리지만 얘는 색이 딥해서 진하게 바르면 아마 진짜 안어울릴거야 연하게 바르면 딱 이쁜 철쭉색이고 입술 안쪽에 한번 더 진하게 바르면 가을겨울에 분위기 있게 바르기 좋은 색임.얘도 색 자체가 보라보라해서 노란 쿨톤한테는 별로 추천 하고 싶지는 않음 사진에서 연하게 발색하기도 했고 2번이 진짜 극쿨이라서 별로 안쿨해보이는데 조금이라도 웜하면 뱉는 내가 소화할 수 있던 립이었어! 얘는 뮤트톤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
4.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라즈베리
얘는 진짜 좋긴한데 2,3번 만큼 추천은 아님..가격도 가격이지만 요즘 마스크 쓰는데 얘는 착색되는 제품도 아니라서 코시국에 어울리는 립은 아님. 그래도 코로나 전에는 생얼에 진짜 자주 바른 립밤이라 추천할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색이 진해지는 립이라서 너무 많이 바르지말고 립밤기능은 기대하지마!
여쿨라라서 제일 잘쓰는 립은 헤이베스티이고 가끔 기분전환으로 소목 바이올렛을 잘 쓰고있어. 립 실패를 정말 자주해서 이 글을 본 여쿨라는 립 실패 안하고 성공하길 바랄게!
요청이 많으면 아이섀도랑 블러셔도 써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