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용이가 말한 옷이랑 내가 산거랑 다른건가

옷이 질이 너무 안좋은거 아니냐ㅆㅂ 별일 아니라고 그냥 넘어갈라고 했는데 아 ㅈ까치 눈물나네 ㅇ오늘 루비후드 왔는데 포카랑 코딱지만한 네컷 가지려고 질도 그지같은거 9만5천원에샀어 ㅆㅂ 남의 최애포카를 그 ㅈㄹ해놓는데다가... 와 ㅆㅂ불매라도 해냐하는거ㅜ아닌가싶어도 일 커져봤자 좋은거도없고.그것들 그저 낄띨거리고있겠지 아씨 열불나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