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은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죠?"
민경 : 와 이 질문 오랜만에 받아본다ㅎㅎ
해리 : 그리까 데뷔 초 때 받아봤는데
민경 : 진지하게 해야지
해리 "다정한 사람!"
: 톤 자체가 다정다감하고...
: 아~ 이선균 씨 같은?
이순신이요?
언니들 진지하게 한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진지하게 한다면서요222
: 적들한테만 무섭고
: 너무 좋아 (따봉)
너무 좋은거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봉은 또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민족한테 얼마나 다정하신 분이었녴ㅋㅋㅋㅋ
아 물론 그것도 맞는 말이긴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