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재 고2고
그러면 안되지만 중요한 타이밍에 헛바람이 들어 마음이 심란해 구구절절 말할건데 아무나 들어줬음 좋겠다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노래 잘 한다는 소리를 들었고
그래서 당연히 꿈도 가수였어 근데 중학교 가면서 현실을 알게 됬고 가정 형편도 넉넉치가 않아 포기한 상태였는데
요즘 가수, 아이돌이 너무 하고싶어
꾸며지는 것도 뽐내는 것도 좋아하고
무엇보다 음악을 좋아하거든
근데 나는 노래만 잘하고 키는 크지만 조금 통통하고 눈살은 없지만 무쌍이기도 해
오디션을 너무 봐보고 싶거든
헛바람이겠지?
넘 늦었겠지?
오디션을 본 사람이 있다면 후기나
진짜 아닌 것 같으면 따끔한 조언 좀 부탁할게
진짜 공부에 집중이 안돼
아디돌만 보면 부럽고 반짝반짝한 모습이 너무 좋아보여
나도 저렇게 남들 앞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사실 나 스스로도 너무 헛바람이다
뜬구름 잡는 소리다
시간낭비다
물론 당연히 이런 생각 들어
근데 자꾸 생각이 나
따끔하게 조언 한마디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