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휴직중인데 놀고 먹으니 좋냐는 시어머니

ㅇㅇ |2021.12.08 14:47
조회 3,036 |추천 23
안녕하세요

방금일어난일이구요

저는 한달 유급 휴직중이에요 허리도아프고 재활겸

한달 놀아도 급여 100프로 나와요

집에서 요리도 하고 취미도하고 등산도 하고 푹쉬고싶어서

유급으로 쉬고있는데

시모 대뜸 전화와서는

"야 너는 니남편 나가서 일하는데 넌 편히쉬니 좋냐"

이 ㅈㄹ하는거

"네 놀아서좋은데요?한달놀아도 급여다나와요~ 제가쉬는데 그게왜요 어머님??"

저도 진짜열받아서 다다다했는데 아직도 분하네요 아 진짜

시어머니도 일하는데 아침9시부터 저녁9시까지일하세요

며느리는 편히 놀고먹으니 대놓고 저 카는데

진짜 오만정이 다떨어져서 아 짜증나짜증나

우리엄마랑 남편은 잘되었다고 한달푹쉬라고하는

에휴 시짜는 시짜아니랄까봐

진짜 재수없어

시짜는 ㅅㅂ할때 시짜맞죠?

아 쌍욕하고싶어요ㅠㅠ

추천수2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