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짝녀 아픈 곳

실수로 많이 쳤거든? 그러다가 한 번 짝녀가 인상 찌푸리면서 '아 (내 이름)아...' 이랬는데 내가 평소에 애교 많아서 '사랑해'이러니까 짝녀가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나도 사랑해' 이러고 넘어갔는데 ㅈㄴ 설레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