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글보다가 제 얘기랑 비슷해서 물어봐요 ㅠㅠ
영화관알바 하고있고 같이 일하는 오빠가 있어요
진짜 잘생기고 제스타일인데 제가 듣기론 연락하는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막 다가가진 못하고 그냥 일하면서 장난치고 놀고 좋아하는 티는 안내고 있긴한데
근데 같이 일할때 여기 영화관일하면서 연예인 누구누구 봤는데 걔보다 너가 귀엽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주말에 소방훈련 같은거 다같이 하고 끝나고 사람들끼리 보통 영화보거나 집가거나 하는데 먼저 저보고 끝나고 뭐하냐고 같이 영화보고 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오빠도 관심이 있나보다 했는데 먼저 선톡이 오거나 하는건 없어요 ...ㅠㅠ 그래서 아또 나혼자 착각했나보다 했는데 며칠전에 매니저님이 다같이 먹으라고 도너츠를 사왔거든요 근데 제가 딸기 좋아하는거 알아서 그거 먹으라고 따로 빼놓고 하는거보면 관심이 없는거 같진 않은데 저거 사연처럼 더이상 진전이 없어요,,ㅋㅋㅋㅋㅋㅋ ㅠㅠ 어장이죠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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