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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몬베베 머리부터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고1 마지막 시험이 딱 9일 남았던 어제, 입덕 부정기를 겪던 저는 결국 인정해버렸습니다. 본진이 ㅇㅅㅌㄹ라 자주 막내를 언급해주셨어서 알고 있었지만 요즘 인스타에서, 유튜브에서 알고리즘을 타고 다가와 자꾸만 제 눈에 밟히던 잘생긴 남정네들에게 저는 결국 굴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안 그래도 신경 쓰이던 남자들이 컴백을 하자 시험기간이더라도 멈추지 않는 케이팝 대통합의 장인 학교에서 조금씩 그들의 실체를 알게되었고 어제 결국 용기내어 영상을 찾아보다 심야아이돌에서 창균님이 술 취한 입덕 7일차 몬베베님과 통화하는 영상을 보고 나근나근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스윗하게, 자꾸 사람 마음 흔들리게 이야기를 이어 나가시길래 그냥 흔들려버렸습니다.
몬베베가 잘생긴 남자만 보면 환장을 한다고 그렇게 걱정을 하고 단속을 하시던데 저도 문어발입니다... 그 발이 결국 몬스타엑스에게까지 닿았네요.. 이미 얼빠고 잡덕이라 눈 돌리는건 어쩔 수 없다 싶지만 한번 문건 놓지 않는 이리와 같기 때문에 뼈를 묻을 각오는 충분히 되어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 듯 싶습니다.
몬베베가 주접력MAX, 광기MAX인 것 익히 듣고 보아 잘 알고 있어 제 부족한 덕력이 많이 부끄럽지만 열심히 배우고 따라가보겠습니다.

머리 박고 인사 올리니 예쁘고 귀엽고 멋있고 섹시한 모든 짤과 사진,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이 하나씩 좋은 마음으로다가 공유해주시고 가시면 감사히 주워 먹겠습니다. PS. 최애는 임창균씨입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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