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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싫은데 자꾸 싹싹하게 하라고 강요질하는데

ㅇㅇ |2021.12.09 07:24
조회 15,586 |추천 88
결혼1년차 새댁입니다.

흔히 고부갈등 겪었어요

부부사이 이간질, 간섭질,막말, 전화강요,하루3번씩전화,

뒷담까기,내가족욕하기, 등 (경멸적으로 싫음)

시어머니 주둥이 내뱉는말 할때마다 어쩜 가슴에 콕콕 박히던지

먹을꺼도 지아들, 지아들편, 다 지아들인데

왜 사람 ㅈ 같이 만들어놓고 왜 며느리인 저한테는 싹싹하게

대하길바라는지??

사람 ㅈ같이 만들어놓으면 당연히 피하게되고 상종하기싫은게

사람마음아닌가요??

내가 무슨개도아니고 ..

시어머니한테 잘하고싶은 마음드는것은 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들어야만 나또한 싹싹하게 대하고싶은게 사람심리아닌가요?

왜 내마음까지 조종질 할려는지 모르겠어요

전화안받으면 안받는다고 ㅈㄹ해대는데

그러라할려구요

전화잘받아도 뒤에서 뒷땀까던데 ㅎ 그럼 나또한

목소리조차 듣기싫은데 전화조차도 안받지않을까요?

말대꾸도,전화도,선물도, 용돈도 , 싹 끊음

하기싫어서 아예 싹 무시중인데

제가 못된건가요???
추천수88
반대수3
베플ㅇㅇ|2021.12.09 07:32
잘하고있는데
베플남자솔로몬|2021.12.09 07:46
지랄엔 맞지랄이 답이지
베플ㅇㅇ|2021.12.09 10:13
건수 하나 잡아서 안보고 살면되요. 저는 돈잘버는 며느리라, 시어머니 만나면 50만원씩 줬었거든요. 생일, 명절,김장,기타등등.... 지금은 싹 끊었어요. 아마 내가 주던 돈 졸라게 아쉬울것임. 추운겨울날 전세집 쫒겨나서 비참하게 해안들어오는 집으로 이사갔다는데 얼마나 고소하던지. 나한테 돈은 받아가면서 저한테 쌍욕도 하고 자기한테 와서 무릎꿇고 빌지 않으면 다시는 안본다고 별 개지랄을 다 떨길래, 싹 돈도 끊고 안보고 사니까, 안보고 산다고 지랄을 하고 있다하네요. 애미가 그렇게 병신같으니 그 딸자식도 나이50세 거지새끼년으로 살고 있고, 애미팔자나 딸년팔자나 모전녀전임. 제가 해보니깐, 지들이 나한테 뭔 대단한 권리라도 있는거마냥 착각하는 년들한테는요. 돈이고 뭐고 싹끊고 아무것도 안해주고 얼굴도 안보고 사는거더라구요. 저는 처음엔 맞서 싸웠는데 그럴것도 없고, 아 신발 재수없어 하고 그냥 침뱉어주고 개무시해주는게 모멸감 이빠이 느끼게 하는게 최고입디다. 지들이 지랄하면 내가 와서 굽실거릴 줄 알았는데 내가 안보고 잘 살고 있으니 지들은 속타고 안달나서 방방뛰어요. 일단 얼굴을 봐야 더 지랄을 하던지 새로운 아이템으로 갈구던지 하는데 신발,,, 며느리가 쌩까고 아예 안오니까 ,새로 건덕지 잡을 수도 없고, 안온다고 왜 안오냐고 따지기도 모양새가 그렇고, 환장하고 미치겠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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