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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리 유기견을 임시보호하고 입양 보낸 여배우

ㅇㅇ |2021.12.09 11:13
조회 13,885 |추천 106


배우 김가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혜자' 친구로 나온 배우야

(중국집 배달부)






 

 



화보도 찍은 적 있는데

화보 속 강아지가 김가은의 반려견 '뭉찌'









 




임보하는 강아지를 알리고자

아이디를 이렇게 만들었고,







 


이 아이디의 주인공


처음으로 임보를 맡았던 강아지 '감자'







 

 


감자는 김가은 반려견 뭉찌와도




 


심바와도 너무 잘 어울린 뒤





 


다른 가족에게 갔고
















두번째 임보 강아지 '라떼'

 

 

 

 


이렇게 예쁜 라떼는





 

 

 


트와이스 모모의 집으로

'도비'라는 이름으로 입양을 가게 됨.







새 가족생긴 기념 축하 케이크


















세번째 임보하던 강아지 순금이

 

 

 

 



이렇게 사진 하나하나 정성스레 찍어

피드를 장식하고






 



'소피'라는 새 이름을 갖고

미국으로 가게 됨.














네번째 임보 강아지 '가비'

 

 



파보에 걸려ㅜㅠ 완치때까지

입양문의 중단했고





 



완치된 가비는





 







 

 




입양희망하시는 분과 뵙고서

가비까지 모두 입양완료 함












 마지막으로 배우 김가은네 강아지들 '뭉찌', '심바' 짤 던져놓고 갈게


 

 

 

추천수106
반대수0
베플ㅇㅇ|2021.12.10 09:51
뭐야 얼굴도 저렇게 예쁜데 .... ㅠㅠ 천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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