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1살 워킹맘입니다. 예전엔 모든 찾아보지 않고 빠삭했는데...이젠 아이셋 낳고 정신없이 일하고 살다보니 아니네요. 지인에게 네이트 판이란곳이 있다는 얘길듣고 찾아찾아 용기내어 글씁니다. 9월15일경부터 현재까지 진행중인 일인데 다방면으로 신고를 했지만 조사가 길어지니 제2차,3차 피해가 이어지는 상황이예요. 직접 피해자가 되어보니 신고하고 맞대응 하는일이 쉬운일은 아니구나 싶고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들이 참 많구나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밝히려 합니다.
여러분께 도움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써요.
국민청원까지 올렸는데 최근에 이 위원이라는 사람이 국민청원 동의해주시는분들에게까지 개별적으로 연락을 하여 피해를 주네요. 그리고 제가 신고한건 단체가 아닌 2명인데...12월7일(화) 담당경찰이 2명에게 개별연락을 하였는데...이날 저녁 쯤 단체입장으로 전국각시도협회에 공문까지보내고 전국체조인들에게 단체메세지를 보내어 겁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허위사실유포? 뭐이런글). 우선 이 단체가 이 2명의 단체인지 황당하고 국민청원동의가 이후에 좀 주츰해져서 이사람들의 손이 안닿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저희의 억울함을 알리고 동의를 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읽어보시고 동의할만 하시면 동의 좀 꼬~옥 부탁드려요.
길지만ㅠ.ㅠ 꼭 읽어주세요.
41년밖에 살진 않았지만 이런 갑질과 횡포는 생전 처음이고 억울하다고 두달넘게 외치고 있지만 현재 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들이라 쉽지가 않습니다.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스팸아니고 제 청원글이며 관련기사 난 언론사 링크입니다ㅠ.ㅠ
국민청원 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693
기사 1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15705
기사 2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8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