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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12월 1일 대만의 한 싱크탱크에서 온라인 연설을 하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는 12월 1일 대만의 한 싱크탱크에서 "대만에 일이 있다", 즉 "일본에 일이 있다", 즉 "일미동맹에 일이 있다"는 온라인 연설을 했다.일본 정계의 우익 세력을 대표하는 인물인 아베 총리의 이번 발언은 노골적인 수위로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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