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민이 ㅠ

재민이 버블 이제 봤는데.. 진짜 보자마자 눈물 뚝뚝 떨어짐 나 오늘 진짜 사녹 가는데 버스 타고 가는 것도 너무 힘들고 밖에서 대기하는데 너무 춥고 발은 얼 것 같고 ㅋㅋㅋㅋㅋ 다리도 아프고.. 실내들어와서도 허리 아프고 다리 저리고 진짜 힘들었거든 애들 무대도 생각보다 오래 못봐서 아쉽고,, 집 오는 길도 험난했고 그랬는데 재민이 보낸거 보자마자 힘들었던 거 싹사라짐 기억에서 날라감 진짜로 그래서 계속 오열중 ㅠ

추천수1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