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로 저희 시댁과 시작은엄머니께서 절임배추를 사서 김장을 하려했습니다
지리산 고랭지산배추라고 나와있고 댓글도 좋길래 통화하고 50만원가까이 돈 붙였습니다
저희는 그날짜에 맞쳐서 속재료들 전부 준비하고 배추기다리고있는데 택배받기로한 전날 저나와서 오늘 못붙였다고 낼붙여준다길래 속재료다준비했었도 하루정도는 괜찮을것같아 괜찮다고 낼 붙여달라했는데 그담날또 못붙였다고 저나오더니 그담날도 안오길래 저나하니 안받더니 못붙였다고 오늘은꼭 붙인다고 아니택배보냈었요 이런식으로 말하더니 다음날 또안오니 저나하니안받더니 계속하니 받더니 자기들 못붙인다고 인권비가 어쩌내 자기들이 돈을다썼네 남편이 코로나걸렸네 이상한변명만늘어놓더라구요 저희 속재료는 다익어서 못쓰게되고ㅠㅠ그리고 다른사람들도 저나오니 그만저나하라고만하고 끈더니 다음엔 경찰서 신고한다 소액이라 안될줄아시야고 신고한다고 하니 저나 또받더니 자기도처음이라 배추밭샀는건데 대지도 않는 변명에 코로나거렸다는 남편분은 또다른곳에 있었어그런다 그러더니 돈은 못주고 자기가 일해 돈벌면붙여주겠다하고 끈더니 또안받네요 ㅜㅜ 저희 처럼 사기당하시지말고고 그분 사기꾼조심하라구요
너무속상하내요 돈도돈이고 몇날몇칠고생한거생각하면 너무화도 나요ㅜㅜ
긴글 읽어주시고 감사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