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적으로도 바쁘고 부담감으로 인해서 정신적 여유도 부족했기 때문에, 음악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는데
울어도 돼 때 ㅈㄹㅇ 작가님이 민혁이 가사를 좋게 봐주시고 음악 작업 같이 할래?해주셔서 바로 좋다고 하고 작업 시작했나봐 이후로도 작곡가분들한테 많이 배우고 연습하면서 많이 성장했대
바쁜 와중에도 항상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갖고 성장하려고 노력해왔다는 게 너무 대단하고 멋있어서 가져와봤어! 지금은 그런 노력만큼 명곡들 많이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도 박수 받을만 한 것 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