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가 해줬음하는 컨셉들이 떠올라 팬톡에 올만에 찾아옴
물론 젤피가 컴백만 시켜주면 감지덕지지만ㅠ
1. 귀신, 악마 컨셉
이전에 하데스랑 좀 겹칠지 모르겠음
사랑하는 사람을 얻기 위해 영혼을 판 남자들과 그를 홀리는 악마 컨셉 걍 멋질 거 같아. 의상 컨셉은 수트 위주로 가도 될거같은데 악마 멤버만 기장이 길거나 너풀거리는? 그런 옷감으로 악마날개 같은거 형상화해도 되겠다 싶어
좀 에바 스러우면 여기에 파우스트를 끼얹어 보는 건 어떨까
레오가 파우스트하고 나머지 멤버들이 홀리려는 악마 하는거지
2. 너튜브보니 세계관 컨셉 해달라는 댓글이 있길래 평행세계+루프 컨셉
매 무대마다 같은 이야기같지만 엔딩 포즈나 중간중간 제스쳐가 눈에 띄게 바뀌며 같은 노래 다른 이야기 느낌
첫 컴백주 무대는 이야기의 시작 그 다음주는 한번 거기서 루프 돈 스토리 막주 무대가 이야기의 끝 느낌으로
매주 열심히 무대를 챙겨봐야하는 거지
주마다 의상 컨셉도 좀 다르면 좋겠다 첫 컴백주는 소년미가 남은 캐주얼 컨셉의상이라면 주를 거치며 (시간은 같은 루프지만 정신적으로) 청년미로 성장해서 수트 컨셉의상
음 공부하기 싫다보니 계속 빅스 생각하게 된다...
아 프랑켄슈타인 뮤지컬 주변에 뮤덕 친구가 있어서 택앙을 강추했더니(나는 27일에 보고 왔거든!) 오늘 보고 오겠다고 하더라
빅스 입덕 문턱까지 누군가를 끌어올려본 건 처음이라 떨리기도 기대도 된다. 보고 택앙 리뷰 준다는데 기다리는 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