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다 최연준 처음에 헐렁한 하얀 나시 입고 그 가루도 파란색이어서 뭔가 힙한데 신성한?? 오묘한 느낌이 너무 잘어울렸는데 생방무대에서도 무슨 파도의 수호신처럼 푸른빛 은빛이어서 너무 좋음 뭔가 아름답고 신성한 멋을 표현한 듯 최연준의 간지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그룹의 그 청순청량 이미지??을 혼합시켜서 해석해내는 최연준 그는 대체.. 그냥 보고있는데 와,,, 최연준이 최연준 했네.. 하면서도 뭔가 전체적으로 청량한 느낌이어서 정체성 확실히 느낀 거 같아 이건 예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