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이라는 노래 내가 정말 놔버리고 싶을 때마다 들었었거든
너무 힘들고 지칠 때 찾아서 듣다가 점점 희망이 보이고 주변 환경이 많이 달라지면서 이 노래도 잊고 지냈는데 창섭이가 이 노래 불러주니까 진짜 기분 이상하다...
나한텐 아프면 먹는 약 같은 존재의 노래를 최애가 불러주니까 ㄹㅇ 다 치유된 느낌임 그리고 그때 느낌도 다시 느껴봐서 너무 좋았음
결국 이창섭이 이창섭함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이라는 노래 내가 정말 놔버리고 싶을 때마다 들었었거든
너무 힘들고 지칠 때 찾아서 듣다가 점점 희망이 보이고 주변 환경이 많이 달라지면서 이 노래도 잊고 지냈는데 창섭이가 이 노래 불러주니까 진짜 기분 이상하다...
나한텐 아프면 먹는 약 같은 존재의 노래를 최애가 불러주니까 ㄹㅇ 다 치유된 느낌임 그리고 그때 느낌도 다시 느껴봐서 너무 좋았음
결국 이창섭이 이창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