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실력이고 가창력 음색 다 인정하지만
애들 노래할 때 그 감정이 너무 좋음..
어쩔때는 정말 쏟아내듯이 노래하지만 어쩔때는 분명 되게 담담하게 부르는데 그 감정이 느껴져서 내가 8년째 탈덕을 못함..
이창섭 후회한다 부를 때 중간에 감정 쏟아내는 부분 아직도 내 최애 부분인데 오늘 나온 너멜되에서도 그 담담한 음색하고 감정 너무 좋았음..
불명 할 때도 보컬멤들 감정 장난아니였고..
난 우콘이랑 제발 맨처음에 들을 때도 감정전달이 너무 잘되서 들으면서 울었음.. 특히 제발은 육성재 레전드였다고 생각함 ㅠ
아아에서도 임현식 중간에 그대를 만나 이부분 되게 잔잔한데 감정전달은 오짐..
서은광 말할것도 없음 괜히 메인보컬이 아님
노래에서 실력도 중요하지만 감정전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함
비투비가 공감할 수 있을 정도로 감정을 실어서 노래를 항상 불러줘서 더 진심으로 듣고 좋아하게 되는거같음 ㅠ
그냥 새벽에 한번 더 듣고 생각나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