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y 중 하나를 재학하고있는 23살 대딩 xxx입니다..(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여.. 안
녕 모모모모 하고..)
넌센스한 글이긴 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답해주셨으면 해요... 제가 여자친구를 지켜준다며
낚앗거든요..그러니 사고쳣다는 말입니다.제가 실수로 지갑을 여친집에 놓고왓는데 여친이집이
였더라구여.. 그래서 다행이다 하고 얼른 여자친구집으로 달려갔습니다..
다행이 여친집이랑 저희집은 그렇게 멀지않아요 약 10분으로 걷는거리정도?꽤가깝죠...
병원을 지나 바로 그녀의 집이잇는데 여친이 창문으로 고개를 쑥 빼밀고 기다리더라구여
신기 하게도 저가 오는줄알고 얼른오라고 손을 흔들더군요 그래서 저는 얼른 가야지하고
세x야~ 갈게 하고 소리질러주고 얼른뛰어갔죠 ...
기이하게도 여자친구집에 아무도 없엇나바요.....그래서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하고 지갑만
들고 나가야지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알고보니 속옷차림이더라구여..순간
아..! 하고 느껴버렷습니다... 그렇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부터 관계를 원하는듯 했어요..
억제 할수없는 욕구가 막 차오르더라구여..저는 제자신을 최대한 절제 하려고했습니다...
울컥 하는 마음이 있엇지만.. 여자친구가 어른들 늦게온다는 말까지끄내는겁니다...
하긴 저야..좋져 하지만.. 하고 어쩔수없이 하고말았습니다... 그리고 1~2달후 문자가 왓어요.
지x 야 (제이름입니다).. 나 어떻게? 임신한거같아...이말을 듣는순간 제인생은 꼭
?
끝나버린 태엽장난감 처럼 잠시 멈춰버렸습니다.. ...우리둘이는 만나서 상의하기로했습니다.
내 생각에는..우리 아직 어리고.. 지워야하지않을까..? 정말 나도알아 내자신이 무책임한거..
야속하게도 우리는.. 아직 대학교도 다니고있고.. 아기는 나중에 지난다음 낳아도 되지않을까?
지못미.. 라고 말했어요 그러니여자친구가.. 나중에 연락한다고 하며 나갓네요...
이미 지나버렷지만...
제생각에는 방도가 있는거같아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톡커 분들 어떻하죠? 아......
미치겟네요 도와주세요 ... 어떻게해야할까요 지워야하나요? 키워야하나요..ㅠㅠ
아참 그리고 맨 앞부분만 세로로 읽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