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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부작용 내부 문서 공개

ㅇㅇ |2021.12.12 20:53
조회 389,604 |추천 3,260
사람들에 대한 모든 의료 실험은 충분한 정보에 근거한 자발적인 동의가 절대적으로 필수적이다' 라는 조항을 최우선으로 앞세운 뉘른베르크 법령이 무시되고 있습니다.
개인의 알 권리와 자발적 권리 그리고 소중한 인권을 깊숙히 침해하며 그들은 백신 접종을 거침없이 강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미국의 정보자유법(FOIA)에 따라 순차적 법정 절차에 따라 공개된 사안입니다.
군사기밀과도 같은 극비사항이 아니라 대중에게 정치적 제재와 함께 접종이 강요되고 있는 의약품에 대한 당연한 알 권리를 주장하고 그에 따라 공개 절차가 이루어진 일반 사기업의 내부 문서일 뿐입니다.

PHMPT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단체 구성원들의 실명과 직위를 내걸고 고소 절차부터 법정 문서들까지 단계적으로 상세히 게재해 오며 실황을 보고해 오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단체명에 준하는 투명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생경한 대중에게 일말의 의심도 남기지 않기 위해 이번 사안을 확실하게 하고자 했던 미국의 수사 기자(John Rapport who got sources from Celia Farber) 역시 법조인들을 통해 이 문서의 진위 여부까지 fact로 확인한 상태입니다.





미쳤다 이거 기사 내용 왜 안퍼짐?
일부 기사들은 다 삭제당함
얘드라ㅠㅠ 공론화 하게 추천 많이 눌러주라


서치 미안) 방탄소년단 엑소 세븐틴 엔시티 투바투 몬스타엑스 뉴이스트 펜타곤 아스트로 더보이즈 스키즈 에이티즈 셒구 빅톤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스테이씨 sf9 위너
추천수3,260
반대수130
베플ㅇㅇ|2021.12.12 22:24
유럽에서는 지금 백신맞은 사람들도 안 맞은 사람들이랑 같이 패스 반대 시위하고 있어.. 백신접종은 개인의 선택이고 타인의 선택을 존중하는건 당연하거든.. 내가 접종자라도 가족과 친구들이 미접종이라 패스를 도입하면 일상을 함께하지 못하기 때문에 같이 나서서 반대함 근데 이기적인 한국인들은 무조건 미접종자만 욕하더라.. 한국 사람들 똑똑한 줄 알았는데 이기적이고 멍청하다는 걸 이번 기회로 깨달음.. 참고로 난 미접종인데 친구가 나한테 단체를 따라가지 않은 이기적인 나를 기피할 자유도 있는거라며 단톡에서 꼽주더라
베플ㅇㅇ|2021.12.12 21:04
오늘자 프랑스 백신패스 반대 시위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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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12.1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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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1.12.13 12:45 전체보기
이 사태가 정권만의 문제라고 징징대는 사람들 진짜 너무 이해 안된다. 내가 판에 몇 번이나 댓글 달았지만, 정권이 바뀌면 이 사태가 진정될거라 보나? 7천명에 육박하는 코로나 확진자가 뭐 1000명대로 바뀔거라 생각하나? 백신 맞지말라고 할 거 같나?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대응 하는 방법은 대부분 비슷한데 이게 문재인탓이라고 하는것도 이해 안되고 보수정권이냐 진보정권이냐 어느 정권이 다음 정권을 잡는다 한들 변하지 않는다. 그냥 백신은 맞기싫으면 맞지말고 좀 집구석에 있고, 꼭 필요한 약속이 생기면 음성확인서 받고 나가서 쳐놀아라. 이건 최소한 너 말고 남에게 피해를 안주기 위한 배려다. 남을 배려 하지 못하는건 저능아인거 알지? 특히 10대 판이라서 선동 오지게 당하는거 알겠는데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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