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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즈도 한 번 모였으면 좋겠다

셋 다 국적 다른데 서로의 자존감 지켜주기인 것도 좋고 약간의 태용이 우쭈쭈인 모먼트도 좋음 그냥 서로에게 진심이면서도 아껴주는 거 티나고 ㅋㅋㅋㅋ 그래서 나 데뷔초에 태용이가 이야기할 때마다 쟈니 쳐다보는 거 진짜 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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