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할 때 신동엽은 일어서질 않는다면서
본인은 일벌이라는 경규옹
김구라, 신동엽은 다 앉아서 함ㅋㅋㅋ
그러고 보니 그런 것 같기도 ㅋㅋㅋㅋㅋㅋㅋ
탁재훈 : 걔네(신동엽,김구라) 못 걷는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들에 비해 경규옹으로 말할 것 같으면,
눈 뜨면 바다 (도시어부)
눈 뜨면 잔디밭 (편먹고 공치리)
눈 뜨면 물리는 중 (개는 훌륭하다)
과거 <남자의 자격>에선 철인 삼종 경기도 한 몸ㅋㅋ
<전파견문록>때도 혼자만 서 있었던 경규옹
<붕어빵>에서도,
<육감 퀴즈 대결> 할 때도 서서 진행한 경규옹
"내가 이 프로 하나 앉아있다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마리텔에선 눕방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