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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예능 인생 중 자부심을 느끼는 부분

ㅇㅇ |2021.12.13 13:19
조회 5,839 |추천 28

 


녹화할 때 신동엽은 일어서질 않는다면서

본인은 일벌이라는 경규옹







 

 

 


김구라, 신동엽은 다 앉아서 함ㅋㅋㅋ

그러고 보니 그런 것 같기도 ㅋㅋㅋㅋㅋㅋㅋ







탁재훈 : 걔네(신동엽,김구라) 못 걷는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들에 비해 경규옹으로 말할 것 같으면,

눈 뜨면 바다 (도시어부)

눈 뜨면 잔디밭 (편먹고 공치리)

눈 뜨면 물리는 중 (개는 훌륭하다)





 

 

과거 <남자의 자격>에선 철인 삼종 경기도 한 몸ㅋㅋ





 


<전파견문록>때도 혼자만 서 있었던 경규옹





 


<붕어빵>에서도,





 


<육감 퀴즈 대결> 할 때도 서서 진행한 경규옹






 

 



"내가 이 프로 하나 앉아있다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마리텔에선 눕방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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