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뽐뿌와서 써본당
일단 투바투 보면 행복해지고..
그리고 내가 갖고 있던 관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고
애들 행동과 생각으로부터 많은 걸 다시 배우고 있음..
예를 들어…
주눅 들 수 있는 상황인데 잘 대체해준 우리 폭카리를 보면서 저 멘탈을 닮고 싶다고 생각했고..
수빈이가 아빠 몰래 자퇴했다는 말을 하는 영상 보면서 나는 원래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다른 부가적인 일까지 다 챙겨서 하나도 안빠지고 다 잘하는게 가장 이상적이고 가장 멋진 일이지!라고 생각했는데..본인이 진짜 원하는 걸 하기 위해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다른 요소를 포기하는 용기가 있는 것도 정말 대단하고 멋진 일이라는 걸 느꼈어
그리고 요즘 요리를 즐겁게 하는 태현이를 보면서 느낀건..
태현이가 되게 다재다능 하잖아 근데 그게 얘 재능뿐만 아니라 노력으로 만들어진 거란건 우리 모아들이 대부분 알고..
그래서 원래 나는 “좋아하는 일보단 잘하는 일을 하는게 맞다”주의 였는데 태현이를 보면서 “잘하는 일보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도 맞는 말이구나 라는 걸 느낌..애는 항상 좋아하는 일을 하면,즐기면서 노력하니까 잘하게 되잖아..?항상 내 관점을 전환 시켜줘서 너무 고마웡..
그리고 태현이가 말하는 본인을 사랑할 때 지켜야 할 3가지..듣고 머리 띵 맞은거 같았다 증말..항상 말로 감동시키는 아이돌이 얘네 말고 또 있을까
다른 애들이 한 대단하고 고마운 행동/말/생각들 더 많고,,하고 싶은 말들도 더 많은데ㅠ지금 당장 생각나는 건 이 3가지네 항상 너무 고마운 짱바투 너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