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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르골만 들으면 눈물남

내가 9월 입덕인데 그 전부터 머글일때도 오르골은 계속 들었었거든 너무 좋아서 근데 8월에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뒤로 너무 힘든거야..ㅠ 그래서 노래라도 들어야지 하면서 오르골 듣다가 펑펑 운 기억이 있음... 그 덕에 아직도 오르골만 들으면 혼자 감성탐 ㅠㅠ 그때만 자꾸 생각나고.. 방금 또 오르골 듣다 와서 주절주절 해봤어 어쩌다가 결국 드프까지 되어버렸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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