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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아까 취소표 잡았다는 쓰닌데 나 못 갈 것 같아 어떡하지..

엄마가 이런거에 엄청 부정적이고 사기에 예민하셔서..
나한테 미쳤냐고 왜 이런 음성적인 방법으로 가려고 하냐고 절대 안보내주신대.. 예스24에 티켓이 있는거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사기인지 전화해서 확인해보겠다고 하시고 취켓팅 잡아주신분께 수고비 드려야하는데 연락해서 부몬데 아이가 마음대로 한거라고 하고 돈 안주겠다고 하셔... 진짜 겨우 잡은건데 예상치 못하게 이래버리니까 너무 속상하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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