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꿈인게 나 곧 성인인데 내가 다닌 초등학교에서 명호 만남
그래서 너무 반가워서 손인사했더니 명호 특유의 그 인자한 웃음으로 받아줘서 너무 기뻐서 손으로 하트날렸더니 명호도 엄청 크게 하트 해준거야..
근데 갑자기 너무 눈물나서 막 울었더니 명호가 울지 말라고 와서 달래주고 난 보고싶었다고 펑펑 울었어..ㅠ 그러고 나서 명호가 학교에 캐럿들 사랑해? 이런내용 현수막 달아놓고 사라졌음..
암튼 진짜 꿈에서 봐서 좋았고 ㅈㄴ 빨리 보고싶다… 꿈에는 안 나왔지만 준휘도 짱짱 보고싶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