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때 8살이던 윤후가 <유퀴즈>에 나옴
벌써 중3이라고 함 ㅠ
갑자기 스스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는 윤후
윤후 어머니말로는 하고 싶은거 말려봤자,
더 하고 싶은 맘만 커질거고
그냥 애가 행복하길 바래서 말려본 적이 없다고 하심ㅋㅋㅋ
그랬더니 진짜로 혼자 공부를 하기 시작한 윤후
그런 윤후가 기특한 유느
평균 성적은 95인데...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대
아직 꿈이 없다는 윤후
윤후가 연예계나 예능에도 관심이 있지만
그렇다고 공부를 놓을 수는 없다니까
유느 감탄
유느가 아들 지호에게도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그걸 했으면 좋겠다,
꼭 공부가 아니어도 된다라고 말했는데
지호는 없다고 말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속 터져하는 유느 ㅋㅋㅋㅋ
유재석의 말에
공부는 솔직히 부모님이 시켜서 해야 한다기 보다는,
혼자서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는 윤후
생각이 넘나 의젓하다
아어가 때 남다른 배려심으로
시청자들 마음 훈훈하게 했던 후
아직도 친구들 사이에서 배려심이 많은 편이라고 함
부모님이 그런거에 엄격하다고
아이가 가족들 중 가장 자주 교류하는 가족은 이조녁네
ㅋㅋㅋㅋㅋㅋ한결같은 짜파구리 사랑ㅋㅋㅋ
원래 준수랑 둘이 계속 비슷비슷하면서도 계속 윤후가 컸었는데
준수가 키가 갑자기 또 커서 177cm까지 컸다고 함
윤후는 지금 173cm인데 배신감 느껴진댘ㅋㅋㅋㅋㅋㅋ
그 얘기 하면서 아빠 디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방송을 본 10준수가 자기 유튜브에 올린 후와의 카톡
ㅋㅋㅋㅋㅋㅋ 윤후 저장한 이름이 짜파구리 도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