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살게 있어서 같이 나갔다가
차 주차할곳이 없어서 빙빙 돌다가
결국 근처 아무 유료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갔어요
들어가기 전에 주차장입구에는 소형차만 가능하다고 써있더라고요
그런데도 남자친구가 그냥 들어가길래
참고로 남친차는 SUV에요
남친보고 저렇게 써져있다 들어가면 안될것같은데? 라고말했는데 남친은 상관없다면서 들어갔어요
들어가니까 기계식으로 주차하는곳더라구요
그리고 그 주변으로 한 6대정도 주차선이 있는데
한대 빼곤 아무도 없었어요
고급차였는데 아마 건물주 차겠죠
들어가니 역시나 거기계신 경비원이 뛰어 나와서
큰차는 들어갈수 없다고 막았는데
남자친구는 그럼 기계에 못들어가 여기 공간에다가 잠깐 주차좀하면 안되냐고 했는데
경비원은 계속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여기 빈공간에다가 잠깐 하고 돈내고 갈껀데 그것도 안돼는거냐고 묻고
경비원 왈 그쪽 차 해주면 다른 사람 차들도 다 받아줘야 하니 안됀다 라면서 계속 거절했고요
남자친구 입장에선 (아까 한대 있었던)저 차는 되면서 왜 안됀다고만 하시냐 라고 했고
경비원은 계속 안된다고 만 했어요
이때 저는 남자친구가 화가 났구나 라고 느껴저서
남친한테 우리 그냥 다른데가서 주차하자라고 했는데
남친은 제말 듣지 않고 경비원한테 안되는이유를 맗하라고 말하고있었어요
경비원도 남친의 화난 감정이 느껴져서 좀 불쾌했는지
운전석으로 와서 지금 따지자는 거냐고 나왔고
남친은 자기가 계속 묻지 않냐 말하라고 하면서 점점 둘이 언성이 높아젔었어요
경비원은 앞으로 와서 손이렇게 삿대질하면서
됐으니 빨리 나가라고 했고 남친은 거기서 또 기분이 나빴는지 반말을 하면서 욕설을 하더라고요..??
저는 여기서 매우 기분이 나빠졌고요
끝에는
남친은 아시 /발나가게 비키라고!!!!하면서 경비원한테
위협적으로 차로 칠듯이 운전해서 나갔어요
저도 기분이 안좋아져서 필터링안된채로 남친한테
지금 뭐하는짓이냐 오빠가 화나는 상황인건 아해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욕하고 말을 그렇게 하는건 아니지 않냐 지금 하는짓 진상짓이다 라고 했더니
남친은 또 이말에 화가나서
너는 누구 편이냐 너는 무슨상황이던 내편을 무조건 들어주는게 맞지 않냐 난 절대 잘못한게 없다 하면서 싸웠고요
저는 나도 순간 화가 나서 말그렇게 한건 미안하다 서로 여기까지 기분 안나쁘게 나갈수있는데 ,또 할아버진데 욕을한건 잘못한거라 생각한다
이러면서 싸웠네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