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ㅎㅎ남친이랑 헤어졌다

궁금하진 않겠지만 하소연을 안 하면 내가 답답해 시방 친구였다가 사귀게 되어서 아는 것도 많고 편해서 요즘 신경 잘 안 썼다가 권태기 왔다가 다시 사귀고 그러다가 2년만에 쫑남 그것도 문자도 아니고 만나서 헤어짐 집 가는 길이 ㅈㄴ 쓸쓸한데 이거 맞는거냐..ㅋㅋ 버스에서 밝기 낮추고 끄적거려본다 ㅋㅋ이러고 주말에 콘서트 가고..내 인생 ㄹㅇ 험난하다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