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첫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취켓팅 시도했고 맨날 12시에 광클하고 친구들한테 부탁하고 그랬는데 진짜 또 실패함 나는 그냥 안되는사람인가봐 너무 우울하고 내가 이렇게 운이없었나싶고 진짜 나는 간절한데 그냥 양도받는사람이 승자인가싶어 진짜 너무 눈물나
티켓팅 첫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취켓팅 시도했고 맨날 12시에 광클하고 친구들한테 부탁하고 그랬는데 진짜 또 실패함 나는 그냥 안되는사람인가봐 너무 우울하고 내가 이렇게 운이없었나싶고 진짜 나는 간절한데 그냥 양도받는사람이 승자인가싶어 진짜 너무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