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한 마음에 다른 커뮤니티에 몇번이나 글 올려도 돌아오는건 나보고 무조건 참아라 좋은게 좋은거다 vs 무시당할만했겠지 병신인증이냐는식으로 조롱섞인말들뿐이고 인터넷서칭도 몇백번을 해도 도저히.답이 안나오길래 휴면상태 탈퇴당해서 새로 아이디파고 글까지 남긴 정성을 봐서라도 댓글좀 부탁드려요.
3주가 지났는데도 as기사한테 당했던 말투나 행동이 불쑥 떠올라서 화나고 미치겠네요.
단순한 불친절이였으면 고민없이 바로 컴플레인 접수했겠지만 as기사와 대면시 눈빛에서 살기와 위협을 느꼈고 직접적으로 피해가 오지않을까 두려움에 먼저 본사에 컴플레인절차문의했습니다.
as기사만족평가도 할수없었던 터라 왜안되는지물어보니까( 어이없게도 빠른장애접수시 기사평가자체가 안된다고 하네요.;;)
as기사가 위사항을 잘알고 막무가내로 함부로 행동하지 않았을까 추측됩니다.(예로 처음부터 인사x 모뎀박스침대위에 얹어놈 말투가 명령조길래 말투가왜그러냐고했더니 당당하게 뭐가요? 따져물음. 위아래훑어보면서 야려봄. 모뎀선안만졌다고해도 전 기사한테 다들었다면서 억지쓰길래 그대로 놔뒀다해도 무시. 전 기사와 통화확인하길래 제말이 맞잖아요 했더니 사과도없고 오히려 비아냥되면서 네 안만졌네요 끝)
컴플레인접수시 관리자한테 해당내용전달하고 as기사교육 끝이더군요. 말만 형식적이고 제가 확인할 방법도 없고 근무평가점수도 깍이는것도 x 경고누적방식..
불만접수한 고객비빌유지 확실하냐고 물어도 애매한 대응으로봐서는 해당as기사가 충분히 저희집과 연락처 알아내는건 쉽겠죠.
빨리 훌훌털어버리기엔 너무 멘탈이 털렸고 그렇다고 무작정 불만제기를 하기에는 신상털려서 as기사한테 보복당할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상태입니다.
혹시 설치기사한테 비상식적인 무례를 당한 경험이 있으신분 or 현명하신분들의 조언이나 깔끔한 해결방안 팁 있으신분들 댓글부탁드려요.
저한테는 중요한 문제이니 제발 단순한 지적.비아냥 댓글은 패스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