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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람한테 정 주면 안 되는 타입인 듯

12살 때 좋아해서 17살 때 완덕했다고 생각한 최애 아직도 생각나고 좋은 소식 있으면 기분 좋고 가끔 뜨는 귀여운 동영상이나 잘생긴거 보면 ㅈㄴ 좋아함 심지어 트위터로는 소수의 네임드들 팔로우해놓고 있음
지금 최애는 아직 1년 반 째긴 한데 내년부터 재수 예정이라서 그만 봐야 되는데 도저히 못 그러겠음
당연함 구최애도 깔끔하게 못 놨는데 현최애를 놓을 수 있을리가 없음
둘 다 사람인지라 실수도 있었고 조금은 으응? 스러운 부분들도 있는데 그걸 감안하고도 남을 좋은 점들이 너무 많음
ㅈ됏다 정말
어떡하면 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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