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나오는 순서보면
강다니엘부터 나와서 아 가나다 순인가 하는데 다음에 윤지성이 나와버림
나온 순서가 가나다순도 아니고 공식대형 순서도 아니고 하물며 프듀 순위 순서도 아님
사실 이 순서는 사실 막콘 퇴장 역순임....................................
(((얘들아 나 ptsd온다 나 살려)))
워너원 공식 대형인데
데어포어 막콘 퇴장 때 공식 대형 순서대로 양 끝에서부터 한명씩 퇴장함
라이관린
→황민현
→옹성우
→박우진
→박지훈
→김재환
→이대휘
→하성운
→배진영
→윤지성
→강다니엘
마지막엔 강다니엘 혼자 남아서 오열하고 퇴장하던 장면 절대 못잊음 진짜
겁나 잔인하다고 그때 욕했던거 기억난다 후
암튼
강다니엘→윤지성→배진영→하성운→이대휘→김재환→박지훈→박우진→옹성우→황민현
(→라이관린)
한명씩 비워졌던 무대를 테이프 되감기로 한명씩 채워지는거ㅇㅇ
마지막에 무대 풀샷 보면 공식 대형에서의 라이관린 자리를 비워둠
그리고 왜 테이프 되감기냐 하면
테이프가 워너원의 심벌이었음
야.....
진짜 욕해도 되냐.................................................
막콘 마지막 곡이 뷰티풀 파트2 였는데
이곡은 테이프 되감기 소리로 시작하는 곡이고
마마 무대 때 나온 테이프 색이
마지막 봄바람때 테이프인 아쿠아그레이
(여름의 시작 겨울의 끝을 의미하는 워너원 상징색) 테이프랑 같은 디자인임
엠넷...
연출은 감동적인데
하 할말하않
그냥 애들 얼굴 봐서 좋았다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