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느라 5시에 스키즈 노래 들으면서 잠들었는데운좋게도 스키즈 꿈을 꿔버렸지 뭐야ㅠㅠ사실 내가 원래도 꿈을 잘 기억하는 편이긴 한데하도 얕게 잠들어서 그런지 꿈이 더 잘 기억나서 적어볼게!요약하자면 내가 스키즈 새멤버가 되는 꿈!(나 여자긴 한데..ㅋㅋ)
예전꿈이랑 이어지긴 하는데 내가 백화점 갔다가 박진영을 만났어 (ㄹㅇ 개뜬금)원래 오디션 자주 보러 다녀서 나온듯 ㅋㅋㅋ암튼 박진영이 공기반 소리반 하면서 한 세번 정도 다시 시키더니 날 제와피로 데려갔어 (급전개)그리고 바로 스키즈 숙소에 합류해버림..
들어가니까 날 반겨주는 찬이ㅠㅠ애들 모으더니 나 소개시키면서 자기소개 시간 만들어주더라ㅠ (응 그래봤자 꿈)나 자기소개 끝나니까 갑자기 창빈이가 삐졌어용복이는 함박웃음 지으면서 박수 짝짝짝짝
자기소개 하고 창빈이가 신경쓰여서 봤더니 옆에서 지성이가 창빈이 보고 그래도 역시 돼끼가 제일 귀엽지~ 이러면서 달래주고 있더라ㅋㅋㅋ(아마 질투한건가 싶긴해)
이엔이랑 승민이는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정확하게 기억나는건 앵무새랑 놀고 있었어앵무새인지는 모르겠는데 알록달록한 새인걸로 봐선 앵무새인듯 (새벽에 앵무새 그림 본게 영향이 있나?)
암튼 하루가 다 지나가고 각자 방 들어가는데 내가 리노한테 '잘자 깜찍이~'라고 했는데 (왜 그랬을까..ㅋㅋ큐ㅠ)리노가 갑자기 '어 휴지가 어디갔더라?' 이러면서 휴지를 가져오더니 내 입에 휴지를 물리는거야ㅠㅠ근데 아직도 생생한게 현진이가 이층 침대에서 보면서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다른 내용은 기억 안나고 기억나는것만 적어봤어!2시간 자고 이정도 내용이 기억나면 ㄹㅇ 갓성비 꿈 아니냐고ㅠㅠ좋아해서 미안이랑 바알 들으면서 잤더니 나에게 이런 행운이ㅎㅎ
모두 스키즈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