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으면 결혼도 못하고, 연애도 못하고, 출산도 못하고 있다.
돈이 없으면 자식을 키울 수가 없다.
피임과 콘돔이 100% 안전하지 못하는 세상에서, 피임과 콘돔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생각하지도 못한 아기가 뱃 속에서 자란다면, 남자는 도망갈 것이고, 미혼모가 늘어날 것이다.
요즘 부모도, 부모가 되기 위해 준비를 해야 하며, 올바르게 키우기 위한 부모교육도 받아야 하는 세상이다.
책임감 없이, 무책임하게 싸질러놓으면 되는 부모의 세상은 끝났다.
축복받지 못한 채, 어쩔 수 없이 태어나 자란 아기는, 불후한 삶을 살아갈 확률이 높다.
무작정 낳고, 무작정 싸질러놓는 제 5공화국 시대는 지났다.
부모도 부모교육을 받고,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는 물론, 아기를 키우기 위한 돈이 필요하며, 최소한 전셋집을 얻어서 신혼을 준비, 안정적인 직장이 있어야 한다.
한 순간의 불 장난으로,피임을 했더라도 갑자기 태어난 아기.
그 아기의 생명은 중요하지만, 축복받지 못한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을까?
실제로 낙태죄가 성립이 되던 시기부터 지금까지, 가정폭력, 아동폭력,이혼율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원하지 앟던 아이가 태어나니, 아이가 뱃속에서 자라고 있을 때 결혼식을 올리는 부부도 늘었고,
그만큼 이혼과, 가정폭력,아동폭력이 늘었다고 한다
어제 뉴스에는 가정폭력을 하는 아빠, 딸이 성폭행을 당해 도움을 가족에게 요청해도 외면받고,
심지어 이모부한테 성추행을 당한 17살 여자아이 이야기.
14살 여자아이가 성폭행을 당하여 아버지의 집행선고날
항소심에서 하는 말
"내가 아빠의 심심풀이 화풀이용으로 태어난 사람이야? 왜 자꾸 때리는데?
내가 아빠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야?
제대로 키울 자신 없엇으면 낳지말고, 엄마랑 성적관계도 하지 말았어야지!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거면서 주제에 남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