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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까지 이럴줄은 몰랐지..

일단 입덕 2일차입니다. 머리부터 박고가겠습니다 선배님들.. 요즘 몬엑 입덕이 유행처럼 퍼져나간다는데 진짜 나까지 이럴줄은 몰랐지..알고리즘이 갑자기 저를 몬베베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본진은 본진이고 몬스타엑스는 몬스타엑스라는걸 인정하려고요..군백기를 앞뒀기에 이악물고 부정하고 앙탈도 부려봤지만 그게되나요 몬엑을 적당히 좋아하는게..유튜브만 많이 보고있지, 사실상 어디서 소통하는지 어디서 스케줄을 볼수있는지도 잘 몰라요..ㅠㅠ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꼭봐야하는 무대들이나 영상들이나 자컨들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 그리고 고정적인 스케줄은 라디오인가요? 소통하려면 어디로 가야하죠..?팬분들은 짹짹이에 많이 모여계신건가요?유기현한테 감기면 출구가 없다는데 저 큰일난건가요.. 기쎈 햄찌가 너무 좋네요..선배님들 사진 마구마구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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