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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 알고보니 상견례 프리패스상이었구나 ..

엄마 일찍 잘거라면서 내가 티비로 시고르 경양식 트니까 안들어가고 근데 언제나온대? 누구 나온다고? 범규? 아 그때 그 잘생긴 애? 머리 긴? 하면서 자리 안비키고 은근슬쩍 아니 그냥 이따 졸리면 들어가게~ 이럼서 같이 시청하심 졸립다면서요ㅋㅋㅋㅋㅋㅋ 범규가 뭐 할 때마다 피식 엄마미소 지으면서 쟨.. 좀..그.. 순정만화 주인공같이 생겼네.. 이러고 범규가 멜론 잡으러 뛰어감서 이놈!! 할 때랑 웃을 때랑 그냥 귀여울 때 주접이 뭔지도 모르면서 자꾸 무의식적으로 주접떠시고 자꾸 녹아내리시는데 아닌척함 아 개웃겨 입적부정기냐고ㅜ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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