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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설렜던 썰 풀고가자

나는 막 설레는 얘기는 아닌데..
나 고딩때 되게 조용하고 자존감도 낮고 그랬거든 근데 내 짝녀는 완전 인싸에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 부르고 완전 나랑 정반대였음 근데 어느날 걔가 나한테 네가 내 롤모델이라고 그러는거임 나보고 잘하는게 많다면서.. 나는 오히려 걔가 내 롤모델이었는데.. 이게 뭐라고 지금은 서로 연락도 안하는 사인데 아직도 가끔 몽글몽글 생각나고 그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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