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이돌에 돈 왜쓰지.. 이러던 애였거든
포토카드 저 종이 쪼가리 왜 모으는거지.. 이러고
뭐? 버블 그게 뭔데 4500원이나 해 그러고
근데 진짜 얘네가 너무 소중해지고 나니까 돈 하나도 안아깝고 계속 쓰게된다ㅜㅋㅋㅋㅋ
돈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만큼 진심이 됐다는 소리
진짜 얘네를 그냥 단순하게 외적으로 덕질하고 돈 쏟아붇고 이런게 아니라
얘네 말 한마디 한마디에 희망을 얻고 우울하다가도 행복해지더라
배울점들이 너무 많은 애들이라는 것도 너무 좋고..
나한테 있던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을 깨준 진짜 너무 소중한 애들이야
진짜 힘든 순간마다 얘네가 해주는 말들 노래가 너무 위로되고 소중해
정신차리니까 못 빠져나올정도로 빠져있더라ㅋㅋ
그만큼 드림이들 쩔어주더라...
진짜 무슨일이 생겨도 오래오래 좋아하고 아껴주고 싶어 ㅠㅠ
새벽에 시험공부하다가 갑자기 벅참 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