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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표현의 자유가 맞아?

ㅇㅇ |2021.12.17 11:31
조회 144 |추천 0

1. 내가 인스타그램 부계정으로 "펫분양샵, 라쿤카페, 아쿠아리움 등 극혐"이런 식으로 글을 올림(절대 직접적으로 업체이름들 언급안함)
2. 그 글을 본 A가 캡처하여 본인 페이스북에
공개적으로 저격함.
2-1. 페이스북을 본 사람들이 댓글로 욕을 하면서 킥킥거림.
(덕분에 그 인스타 계정은 사라짐)
3. B가 지나가다가 나의 또다른 인스타계정의 DM으로 알려줘서 알게 됨.
4. 변호사상담 받아보겠다고 사이트 여러 곳을 둘러보다가 1군데를 찾아서 그 사이트에 상담글을 남겼음.
5. 시간이 좀 지나자 변호사가 전화왔고 변호사한테 상황을 얘기했더니 댓글쓴 사람들은 표현의 자유라며 조치가 안된다고 함.
6. 전화끊고나서 생각해보니 공인들은 악플러들을 고소하면 잘만 진행되는거 같던데 나는 왜 안되냐며 울고불고 난리침;;;;
7. 피해자들이 왜 자살하며 목숨끊는지 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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