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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결혼후 출산...

ㅇㅇ |2021.12.17 16:48
조회 1,133 |추천 0
외국에서 일하는 남친과 결혼얘기를 주고받고 있어요
저는 남친보다 연상이고
온라인으로 일하고 있어서 가서도 충분히 일할생각입니다



그런데 최근 남친이 일머리가 좋아서 고속 승진을 해서
외국가서 애낳고 남친 퇴근하면 애봐주고 남친이 휴가내고 하면서
애 봐주기엔 집에와서 야근도 하고 좀 부족합니다



남친 부모님들도 다 한국계시고(와서 봐달라고 하면 봐주실 분들인데 시름ㅋㅋ)
저희 엄마는 제가 늦둥이라 나이가 많고 허약하세요


시터를 들이기엔 시급이 너무 쎄던데 ㅠㅠ
저혼자 독박해야 할까요?
아님 시터비용을 좀 들여서라도 3살될때까진 좀 보는게 나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4
베플ㅇㅇ|2021.12.17 21:09
애 키우는것도 힘들지만 산부인과 선택도 중요해요 한국인 산모 출산많이 한곳으로 가요 제친구는 호주에서 출산했는데 서양여자들은 그냥 숨풍낳는대요 우리는 살짝 메스로 터줘야 파열안되고 쉽게 낳거든요 그냥 낳게 하는바람에 백일때까지 앉지도 걷지도 못하고 기어다녔대요 그리고 애낳고 바로 에어컨 빵빵에 찬 오렌지주스 마시라고 주더라네요 조리 잘할수있는 병원선택 중요해요 그리고 직장다니며 애 육아도 많이해요 너무 걱정부터 하지마세요
베플i|2021.12.17 17:03
산후조리 3개월때까지 시터 쓰세요 힘들면 가끔씩 시터 쓰세요
베플남자솔로몬|2021.12.17 16:59
비용이 걱정되면 한살때까진 시터쓰고 그 후엔 차일드케어센터 토들러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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