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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효자들이야.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소리꾼 나왔으니 본무대에서는 뭐 할 지 궁금하네.
그나저나 애들 진짜 뭐 할 때마다 새로운 거 준비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겠다. 보는 입장에서 즐겁기는 한데 너무 고생할까봐 걱정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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