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자기보다 16살 연상 여자를만나고있습니다 어떻게만낫든 잘만나고있으면그만인데 그여자가 오빠한테 해줄것다해주고 오빠가뭔잘못을했는지 돈요구하고 꽃뱀을만난것같습니다 그래놓고 저희엄마한테 문자로 우리오빠 교육도아닌 성교육을 어찌시켰냐 왜 아들이 이모양이냐 엄마한테 하지말아야말을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반응은안하니 재미가없는지 저하고 아빠한테 문자로 갑자기경찰 고소드립하고 가족끼리 단란하게 모이게해준다면서 협박을하더라고요 저희는 그여자한테 아무말도안했고 욕도안했는데 툭하면 심심하면 경찰신고한다하더라고요 그리고저한테도 지 할말만하고 저를 차단하는거예요 한동안 잠잠하드만 저를카톡차단을풀엇길래 이번엔 제가카톡 차단했는데 이 여자는 툭하면 고소드립해요 자기 입으로 보통여자가아니라는데 참 오빠는 여자잘못만나서 쫑난것같네요 오빠가 그 여자한테미쳐서 돈 대출해서 지금 은행빚이 500이라네요 그래놓고 살기싫다면서 참 동생으로선 헤어지라해도 절대로 안헤어지고 이해할수가없고 한심하네요 둘이 또 화해하고 잘만나고있다네요 그러므로 둘이 정신나간것들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