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좋았다는 이야기가 많길래 왜 그런가 생각을 해봤는데
일단 스엠 노래라 잘 어울린 것도 있지만
힘내라는 노래에 맞게 웬디가 진짜 무대를 즐기면서 하는 게 더 잘 보여서 그런 것 같음
웬디는 진짜 노래를 즐기면서 행복하게 하는 것 같고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것 같음
그리고 그 장점이 힘내라는 노래랑 찰떡이라 그 시너지가 더 크게 난 것 같음
다른 여돌들이 무대를 대충 했다 즐기면서 안 했다가 아니라
웬디가 노래에 진심이고 무대를 행복하게 즐기면서 하는 원래의 그 모습이 힘내에서 유독 더 잘 보였다는 말임
웬디 노래 잘 듣고 있는 사람으로서 웬디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노래랑 무대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