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검사+경남도청 인사과= 줄초상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기원하는 사람은 카톡에 올려주세요.
경남도청 초비상 : 경남도청 노동조합 자유게시판 관리자가 매일 아침 7시부터 밤12시까지 게시판을 실시간 감시하며 폭로 글을 삭제하여 노조원의 눈과 귀를 원천봉쇄 차단하고 있음
윤석열은 2001년 부산지검(형제63921호)에 근무할 때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명예훼손) 담당검사인데, 죄 없는 수험생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누명을 씌워 교도소 보내고 성적조작 사건을 무마 은폐했습니다.
성적조작 사건을 20년 넘게 쉬쉬하며 숨기는데 성공한 이유는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성적조작 가담자 5명과 수사를 한 검사 등 10~15명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경남도청은 성적조작 완전범죄를 위해 법령까지 완벽하게 만들었습니다.
☆경남도 조례: (1)수험생 문제지 시험종료 후 즉각 소각 (2)수험생 답안지 1년보관 후 소각.
세상에, 수험생 문제지는 중요한 물적증거인데 즉각 소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왜 수험생 답안지를 1년만 보관할까요?
경남도청은 증거인멸 완전범죄 맞춤형 법령을 버젖이 시행하는 골 때리는 '악의축'입니다.
윤석열은 죄 없는 수험생을 교도소 보낸 비겁하고 사악한 검사인데 20년이 지난 지금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20대 청년들에게 공정ㆍ상식ㆍ정의를 외치고 있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윤석열 입장에서는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페이스북, 네이버 밴드, 일베, 경찰청 자유게시판, 대검찰청 자유발언대 등 인터넷에 매일 도배하는 제가 '눈에 가시'일 겁니다.
윤석열이 저를 명예훼손으로 또다시 감방에 보내기 위해서는 지인들을 총동원하여 창녕군청 박홍곤(수질관리팀장), 이진규(문화체육과장), 이정희(전,남지읍사무소), 서경도(전,도천면사무소), 김양득(전,창녕군청행정과)에게 위협과 압박을 가하여 증인불출석 또는 위증을 강요해야 합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가담자 5급 배종대(전, 진주시부시장), 6급 김종철(전,서기관), 7급 박정준(3급,산청군부군수), 7급 김종순(3급,고성군부군수), 7급 김찬옥(전,서기관) 5명은 성적조작 가담 덕분에 출세했으므로 목에 칼이 들어와도 부인할 것이므로 이 자들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윤석열의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은폐의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수사를 안 했습니다.
제가 윤석열 검사에게 제출한 문건들 여러분도 검토해 보세요.
1.(ㄱ)수험생 권영록 답안지: 시험관리관 박홍곤의 서명과 사인이 없음
(ㄴ)수험생 정진안 답안지: 시험관리관 박홍곤 서명과 사인이 없음
(ㄷ)수험생 권삼은 답안지: 시험관리관 박홍곤의 사인이 없음
(ㄹ)수험생 박건종 답안지: 시험관리관 박홍곤 사인이 없음
☆윤석열 검사는 위 4장의 답안지에 대해 박홍곤 시험관리관을 참고인으로 소환해서 서명과 사인이 없는 것에 대해 조사하고 필적감정을 해야 하는데 안 했습니다.
2.수험생 박광식 답안지: 시험관리관 우삼권, 남승우, 권석호 3명의 필체가 동일합니다.
초딩도 '3명의 필체가 똑같다'고 할 것입니다.
☆윤석열 검사는 위 3명 시험관리관을 참고인으로 소환해서 1명이 다른 시험관리관 2명의 서명과 사인을 대신했는지 조사하고 필적감정을 해야 하는데 하지 않았습니다.
3.수험생 심해용 답안지: 시험관리관 서경도는 녹취록 2회, 창원지검 진술조서에서 '실명으로 사인했다' '이름 석 자로 사인했다'고 주장하는데 심해용의 답안지에는 서경도의 평상시 사인(독창적인 사인)이 되어있습니다.
☆윤석열 검사는 시험관리관 서경도를 참고인으로 소환해서 녹취록과 검찰진술조서에서 '(빨간색 볼펜으로)실명으로 사인했다' '이름 석 자로 사인했다'고 말했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 조사하고 필적감정을 해야 하지만 안 했습니다.
4. 서경도 녹취록 2회, 이진규 녹취록 1회. 서경도 창원지검 진술조서 1회.
☆윤석열 검사는 서경도, 이진규를 소환해서 '녹취록'과 '검찰진술조서'를 보여주면서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한 것이 사실인가' 조사해야 하는데 안 했습니다.
5. 경남도청 배종대 고시계장(전,진주시부시장)은 면서 시험관리관 이정희가 '실명(이정희)'으로 사인한 수험생 답안지 약 30장을 검찰에 제출했습니다.(위 1, 2, 3 답안지 등)
시험관리관 이정희는 평상시 '한자(李)'로 사인을 했는데, 칠판에 붙인 '수험생좌석배치도'에는 평상시 자신이 사용하는 '한자(李)'로 사인했습니다.
☆윤석열 검사는 시험관리관 이정희를 소환해서 답안지 약 30장과 '수험생좌석배치도' 를 보여주면서 동일한 시간, 동일한 장소에서 '실명(이정희)'과 '한자(李)'로 '사인'을 한 이유가 무엇인가 조사해야 하는데 안 했습니다.
6.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감정서 :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윤기형, 류경숙은 반드시 '입체현미경'으로 감정해야 하는데 입체현미경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전사에 의한 위조'는 입체현미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정확한 감정이 불가능입니다.
저는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필적감정서가 왜 허위감정서인가'를 증명하기 위해서 5곳에서 필적감정을 했습니다.
5곳 중앙인영필적감정원, 한국문서감정원, 세종문서감정원, 예일문서감정원, 신성필적인영감정소는 모두 입체현미경을 사용했는데 유독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윤기형, 류경숙만 입체현미경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4곳 감정원 감정서(중앙인영필적감정원, 예일문서감정원, 세종문서감정원, 신성필적인영감정소) : 시험관리관 박홍곤, 이정희 본인의 필적과 '상이하다' 즉, 위조이다.
☆윤석열은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윤기형, 류경숙을 소환해서 전사에 의한 위조를 감정하는데 입체현미경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조사해야 하는데 안 했습니다.
'동일인의 필적일 가능성이 높음'은 무고죄가 성립할 정도의 확실한 감정이 아닌데 '시험관리관 3인의 필적감정을 해야 한다'고 창원지검 정병하 검사에게 건의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7. 한국문서감정원 감정서 20페이지는 답안지 4장에 시험관리관 서명과 사인을 빼먹은 박홍곤의 필적을 수백배 확대한 사진입니다.
이 글자는 '박홍곤이 답안지에 기재한 것과 부산지법 증인선서문에 기재한 것'을 비교한 것입니다. '초딩도 필체가 틀린다'고 구분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열린공감tv https://youtu.be/uIoZvjzpqWU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
게시자: 권혁철 010-6568-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