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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강화 대신 오월의청춘

ㅇㅇ |2021.12.19 00:17
조회 69,722 |추천 1,088

보자 !!!!!
오월의청춘 배우들은 518관련 책들 읽어보고 작품에 최선을 다했고 그리고 518재단에 기부도 했더라.. 작가도 역사왜곡 되지 않도록 인물에 최대한 서사 부여하지 않으려고 노력했구 민주화운동에 아픔을 담담하고 사실적으로 잘그려낸 드라마같아 꼭 봐주라

추천수1,088
반대수16
베플ㅇㅇ|2021.12.19 00:18
ㄹㅇ 대놓고 5.18 의 아픔을 써내린 작품은 아닌데 작품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터져나오는 그 시대상이 내가 본 5.18 다룬 각본중에 가장 슬펐고 사실적이었음
베플ㅇㅇ|2021.12.19 00:21
딱히 과장 하지도 않고 진짜 있었을 법한 내용임 ㅠㅠ 가족이던 연인이던 친구던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되는 ㅠㅠㅠ
베플ㅇㅇ|2021.12.19 16:45
얘들아 오월의청춘 진짜 봐조.. 배우들 연기도 잘하고 색감도 이쁘고 드라마자체도 진짜 설레고 재밌어 무엇보다 역사왜곡 이런거 없음ㅠ 이건 작가님 인터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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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12.19 20:53
오월의 청춘은 진짜 역사가 스포라서 볼려면 맘잡고 봐야함 안그럼 현망진창임 나 그냥 아무생각없이 봤다가 후반부부터는 눈물콧물 다 쏟음 개슬픔...그리고 담담한 연출이 오히려 더 슬프게만들고 주인공도 물론 안타까운데 그 주변인물들 이야기가 너무 평범하게 흘러가서 진짜 과거에 있었던 일반사람들 얘기같아서 몰입감 오짐...그시대에맞게나오는 오에스티도 한몫하고 암튼 안본사람들있으면 제발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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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12.19 16:43
두 작품이 같은년도에 나왔다는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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