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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그랬잖아 드림쇼가 마지막 콘서트라는 거

그 누구도 말은 하지 않았지만 다들 암묵적으로 알고 있었고.. 드림쇼에서 해찬이가 저희도 여러분들의 걱정이나 슬픔을 다 알아요.. 오늘따라 마크형이 더 보고싶네요.. 지성이가 우리를 좋아하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텐데 감사하다고 한 것도 그렇고.. 애들도 다 아는 것 같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림이라는 팀을 지키기 위해 항상 진심을 다해줘서 너무 고마워 드프들아 드림은 정말 드림과 우리가 함께 지키는 팀인 것 같다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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