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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멜되

곡 선정하고, 해석하고 또 나에 맞게 부르려고 연구해야 되고 등등 생각보다 많은 과정이 있다는 걸 깨달았ㄷ ㅏ,,,, 얼마전의 나는 너멜되 주기적으로 좀 빠른 텀을 두고 주면 좋겠다 했었는데 민혁이 섭이 너멜되랑 응가 인라보니까 생각이 (당연히)바뀜.. 컨셉도 최대한 완벽하게 구사하려하고 등등 갖은 노력들이 들어가는구나 깨달았다.. 내가 자각 못하는 사이에 뒤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투비들은 대단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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